한혜진 올누드, 다시 봐도 예술작품 강렬한 라인 "두 달 전부터 관리"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8/12 [17:07]

한혜진 올누드, 다시 봐도 예술작품 강렬한 라인 "두 달 전부터 관리"

홍은비 | 입력 : 2019/08/12 [17:07]

▲ 하퍼스 바자 코리아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모델 한혜진의 흑백 누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흑백 누드 화보는 촬영을 위해 한혜진은 두 달 전부터 몸 관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한혜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또한, 한혜진은 해당 촬영을 위해 두 달 전부터 관리에 들어갔다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박나래는 “어머 달심언니. 세상 길다. 길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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