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가맥스, '고글없이 보는 3D VR' 선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진행된 ABCC Fintech Indonesia Opening Ceremony에서 인도네시아 출사표

이겸 | 기사입력 2019/08/12 [15:58]

(주)메가맥스, '고글없이 보는 3D VR' 선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진행된 ABCC Fintech Indonesia Opening Ceremony에서 인도네시아 출사표

이겸 | 입력 : 2019/08/12 [15:58]

▲ 사진 = 메가맥스, 지난 8월 1일 오후 4시(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진행된 ABCC Fintech Indonesia Opening Ceremony에 참석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오른쪽 이은숙 대표와 왼쪽 박형연 공동대표)    


[뉴스브라이트=이겸] (주)메가맥스(대표 이은숙)는 성장하고 있는 게임시장에서 가상현실(VR)의 고글을 끼고 보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고글없이 보는 3D V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가맥스의 VR모니터는 고글을 끼지 않아도 선명하게 입체로 볼 수 있으며, 교육, 안전수칙, 영상, 뮤직비디오, VR전광판 게임 다방면으로 3D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영상이나 게임을 보다 더 실감나게 할 수 있고, 글로벌 광고시장이라는 어마어마한 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한, 메가맥스 회사는 하드웨어 기반기술이기에, 3D 영상을 보기위해 특별히 영상을 제작할 필요 없이 유튜브 및 3D 컨텐츠 회사 등에 업로드 되어있는 모든 3D 영상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바로 3D 컨버팅을 하여 입체로 즐길 수도 있다. 
 
이제는 평면 2D 시대를 거쳐서, 고글을 쓰는 시대를 지나, 고글 없이 3D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다시 말해서 텍스트, 영상 시대를 넘어, 입체 영상의 시대로 도약하는 중이다. 

고글을 사용하여 360도 평면으로 한정된 공간, 고글을 쓰는 불편함을 해결하였기에, 고글없는 VR 3D 기술은 현존하고 있는 모든 영상 매체에 적용할 수 있어 높은 시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산업이 4차산업에 들어온 지금 여러 영상 매체에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대가 되었다고 이은숙 대표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 사진 = 메가맥스, 지난 8월 1일 오후 4시(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진행된 ABCC Fintech Indonesia Opening Ceremony 행사 장면


또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현재 일본, 미국 회사와 업무관계를 갖고 추진 중에 있으며, 디지털 결제 시장의 블루칩으로 불리는 아시아 시장에 VR게임을 접목하기 위하여 글로벌 핀테크업체 ABCC와 협력을 맺고 인도네시아 시장의 진출 확정하였다.
 
이에 지난 8월 1일 오후 4시(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진행된 ABCC Fintech Indonesia Opening Ceremony에 참석하였으며, 이날 행사에는 ABCC Indonesia 나나 이리아나(Nana Iriana) 대표, ABCC Korea 김상연 대표, 인도네시아 에카 사스트라(Eka Sastra) 국회의원, 주인도네시아대사관 전조영 공사 등 한국·중국·일본 경제인 등 1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고, 텔콤(Telkom)과 만디리 은행(Bank Mandiri)은 축전을 보내 행사를 빛냈다.
 
한편, ABCC는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0개국에 Card, App, QR 등 호환 핀테크 기술을 제공하여, 각국의 관광객들이 아시아 전역의 파트너들의 온라인 가맹점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환전, 결제,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 이며, 이에 이은숙 대표는 "ABCC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결제 서비스를 이용 VR게임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 하고 VR게임의 활성화를 촉진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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