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fresh, 이젠 ‘조리’ 대신 집밥을 ‘조립’하는 시대,

김재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09:21]

GS fresh, 이젠 ‘조리’ 대신 집밥을 ‘조립’하는 시대,

김재석 기자 | 입력 : 2019/08/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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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라이트=김재석 기자] 조리 시간을 절약해 자기만의 시간을 위한 간편식, 반찬류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함의 시작 장보기 쇼핑몰 GS fresh(프레시)’에서 19년 1~7월 기간 동안 식사를 위한 장보기 상품 매출을 분석해 보니, 전년 동기간 대비 간편식, 반찬류 매출이 89% 증가를 보였다.
 
특히, 30~40대 고객이 전체 고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0%인데 반해, 즉석식, 반찬류 상품 구매 비율은 81%로, 해당 고객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사 노동 중에서 시간과 노력을 가장 많이 쏟아야 하는 부분이 식사 준비이다. 하루 세끼 준비로 자신만의 시간이 절대 부족한 고객들이 자신이 만족할 수 있다면 망설이지 않고 소비(나심비) 하는 분위기에 따라 해당 간편식, 반찬류를 구입해 직접 요리 대신 조립을 통한 식사 준비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GS fresh에서는 반찬류에 대한 고객 만족 증대를 위해 온라인 1등 반찬 브랜드 ‘집반찬연구소’와 손을 잡고 식사에 빼놓을 수 없는 국거리에서 조림, 볶음, 무침, 젓갈류 등 총 4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당일 배송을 통해 주문 후 3시간만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판매하는 ‘집반찬연구소’ 상품은 제품 상단에 원재료명이 표시되어 있으며, 매일매일 생산을 하고, 작은 양념까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상품을 제조하여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GS fresh는 ‘집반찬연구소’의 론칭 기념 기획전을 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며 해당 기간 동안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GS fresh에서는 첫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우월한돈, 하남쭈꾸미, 헤일로탑씨솔트카라멜 등 Best/화제 상품 중 1개를 선택해 100원 또는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과 2만원 쿠폰, 3회 무료 배송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GS프레시 관계자는 “반찬류에 대한 고객의 구매 편리성 제공을 위해 1등 반찬 브랜드 집반찬연구소와 손을 잡고 상품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GS fresh의 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3시간만에 필요한 반찬을 받을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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