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하는 일이? 응시자격 제한 없으나 "시험 난이도 높아" 역할 확대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8/21 [13:25]

변리사 하는 일이? 응시자격 제한 없으나 "시험 난이도 높아" 역할 확대

홍은비 | 입력 : 2019/08/21 [13:25]

▲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무엇이든 물어보살' 20대 의뢰인 직업인 변리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이 등장했다.

방송에서는 29세 손지연 씨와 윤희수 씨가 의뢰인으로 등장했으며 손지연 씨는 "변리사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 변리사가 요즘 가장 뜨고 있는 직업이다. 돈 되고 있는 직업"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변리사란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사람, 또는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실무수습을 마친 이를 뜻한다.

변리사의 업무는 크게 산업재산권 출원 대리 업무와 산업재산권 분쟁에 관한 심판 및 소송 대리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경영 상담·자문 등 지식재산 전문가로서의 역할도 확대됐다.

이어 변리사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의 난이도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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