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수술한 의사 "의료사고 내다가 자살", 댓글에 "수면제 없이 못 자"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8/30 [13:03]

곽진영 수술한 의사 "의료사고 내다가 자살", 댓글에 "수면제 없이 못 자"

홍은비 | 입력 : 2019/08/30 [13:03]

▲ MBN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모던패밀리’에 배우 곽진영이 출연했다.

곽진영은 올해 나이 50세로 지난 1991년 MBC 공채 20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을 연기했다.

그러나 곽진영은 성형 수술 부작용으로 10년 공백기를 가졌다.

곽진영의 성형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의사는 전문의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잦은 의료사고를 내다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곽진영은 채널A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성형수술이 꼬리표처럼 10년 가까이 따라다니니까 너무 힘들다”며 “성형해서 얼굴이 망가진 건 알고 있다. 하지만 이제 저는 극복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로도 댓글이 이어지니까 너무 힘들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곽진영은 성형 악플로 수면제가 없이는 잠을 자지 못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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