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협약 통해 저소득 영화인의 주거복지 향상 지원

김재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7:04]

신협중앙회, 한국영화인총연합회와 협약 통해 저소득 영화인의 주거복지 향상 지원

김재석 기자 | 입력 : 2019/09/10 [17:04]

▲ 9월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티마크 그랜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윗줄 왼쪽에서 첫 번째 윤성근 신협중앙회 기획조정실장, 두 번째 박규희 신협중앙회 홍보실장, 세 번째 윤의수 신협중앙회 대외협력실장, 네 번째 주기석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사무국장, 다섯 번째 한지일 배우, 여섯 번째 정성면 조명협회이사, 일곱 번째 김성희 배우, 여덜번째 함슬옹 방송인, 아홉 번째 박중훈 배우아랫줄 왼쪽에서 첫번째 박영범 신협중앙회 기획관리이사, 두 번째 임상호 광명신협 이사장, 세 번째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네 번째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다섯 번째 김국현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여섯 번째 독고영재 배우     © 김재석 기자



[뉴스브라이트=김재석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9월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티마크 그랜드호텔에서 한국영화인총연합회(회장 지상학)와 저소득 영화인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려하게 비춰지는 유명 영화인과는 달리 척박한 환경에서 문화예술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는 영화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광명신협 임상호 이사장 및 신협관계자들과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 배우 독고영재·박중훈·한지일·김성희,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주기석 사무국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영화예술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최근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어부바 효 예탁금', '815 해방 대출', '고용·산업위기지역 특별지원 사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상품을 적극 운용하고 있는 신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된 문화예술 계층으로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평생어부바신협’의 사회적 가치 활동의 저변을 넓히게 됐다. 
 
지상학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은“신협의 지원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던 영화인들의 복지와 권익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이 저소득 영화인들에게 재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금융을 제공하는 것은 신협의 본질적 가치”라며 “저소득 영화인들의 주거복지 개선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의 점진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신협은 저소득 영화인들의 노후화된 주택의 리모델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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