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수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직원 공개 채용 중

박영정 초대대표 등 임명장... 정관설립 등 출범위한 주요 사안 의결

김두영 | 기사입력 2019/11/06 [11:04]

(재)연수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직원 공개 채용 중

박영정 초대대표 등 임명장... 정관설립 등 출범위한 주요 사안 의결

김두영 | 입력 : 2019/11/06 [11:04]
[뉴스브라이트=김두영] 연수구 (재)연수문화재단이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조직 구성을 위한 직원 공개채용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공모 과정을 통해 선발된 대표이사와 이사,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재)연수문화재단 설립취지문 채택과 정관 설립 등 출범에 필요한 사안 등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박영정 초대 대표이사는 설립취지문을 통해 “연수문화재단이 문화진흥을 통해 구민의 문화적 권리를 보장하고, 문화 환경에 충실한 ‘문화도시 연수’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재)연수문화재단은 이와 함께 문화도시팀, 생활문화팀, 문화사업팀 3개 팀 팀장과 회계직원 1명을 선발하기 위한 1차 직원채용 공고도 진행 중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일(월) 18시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이메일로만 접수를 받는다.
 
(재)연수문화재단은 이달까지 설립 등기를 마무리하고, 12월 중 사무국장과 직원에 대한 2차 채용공고를 거쳐 올해 안으로 조직구성을 완료한다는 입장이다.
 
구는 지원채용 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고 내년 2월 중에 공식적인 (재)연수문화재단 출범식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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