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인(Dcoin)거래소, 11월 28일 썸씽프로젝트를 위한 MOU체결 및 썸씽토큰(SSX) 상장 예정

정나래 | 기사입력 2019/11/29 [19:30]

디코인(Dcoin)거래소, 11월 28일 썸씽프로젝트를 위한 MOU체결 및 썸씽토큰(SSX) 상장 예정

정나래 | 입력 : 2019/11/29 [19:30]


스위스에서 설립된 디코인(Dcoin)거래소가 11월 28일 썸씽(SOMESING) 프로젝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MOU 체결과 12월 5일 썸씽 토큰(SSX) 상장 예정임을 알렸다.

설명에 따르면 디코인 거래소는 코인 마켓캡 기준 20위권에 위치한 글로벌 거래소로 다수의 유망한 한국 프로젝트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있으며, 회원 친화적인 커뮤니티 운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디코인과 글로벌 진출 협력 및 상장소식을 알려온 썸씽(SOMESING) 프로젝트는 세계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노래방앱 서비스로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소셜뮤직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유저가 부른 노래가 새로운 콘텐츠가 되며 인기가 많아질수록 유저에게 돌아가는 수익도 높아지는 구조로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갖췄으며 저작권 이슈를 사전에 해결한 점 등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썸씽은 지난 11월 19일 메인넷 서비스 전환이후 24시간내에 2만건 이상의 트랜잭션과 6천명의 일일활성화유저를 달성하는 등 생활밀착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및 Killer DApp으로써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썸씽의 김희배 대표는 “‘썸씽은 온·오프라인 기획사 및 다양한 방송, 연예 사업과의 제휴를 통해 썸씽 유저들에게 다양한 음원 세계의 진출 기회와 신인 가수들의 노래를 대중에게서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원 시장의 다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서 즐기는 노래 콘텐츠가 꾸준히 늘어나고 다양해짐에 따라 지속적인 변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썸씽 팀원들과 함께 음원 디지털 생태계의 큰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디코인 한국 지사의 서재원 대표는 “썸씽 프로젝트는 실제 이용이 되고 있는 앱 서비스를 블록체인 기술과 연계한 미래 지향적 디앱의 기대주라 생각한다"며 "디코인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썸씽 프로젝트와 함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히는 등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실생활에 바로 이용 가능한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행보를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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