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희망나눔후원회 봉사활동 진행,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 가져

조필영 | 기사입력 2019/12/23 [18:00]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 희망나눔후원회 봉사활동 진행,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 가져

조필영 | 입력 : 2019/12/23 [18:00]

연말을 맞아 따뜻한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프리미엄 슈가링왁싱 전문브랜드 아나덴(ANADEN)이 지난 20일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는 희망나눔후원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추운 겨울 외롭게 지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을 통해 생계유지 및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직접 방문해 봉사의 시간을 가진 아나덴은 매 월 진행되는 희망나눔후원회 봉사 활동을 통해 이번에도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이윤 추구에만 목적을 두어선 안 된다는 경영 철학을 필두로 지속적인 봉사 및 사회 환원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아나덴은 이는 올바른 왁싱 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아나덴의 사명과도 맞닿아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아나덴의 이번 봉사활동은 아나덴의 모기업인 (주)르하임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활동과 함께 진행됐다. 봉사 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2인 1조로 구성 아나덴의 임·직원들과 봉사자들은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 가정에 조별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2인 1조로 편성된 봉사자들은 사전에 준비한 필요 물품들을 구매했다. 아나덴 임직원들과 가맹점주로 이루어진 봉사자들은 물품 구매 후, 대상자 가정에 방문 추운 겨울 외로이 시간을 보낼 이웃들을 위해 집안 청소와 물품 정리 등을 돕고, 사람이 그리웠던 그들과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깊은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나덴 봉사자들의 방문으로 인해 외로웠던 연말에 따뜻한 감동을 받았다고 전한 이웃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고 아나덴 임직원 및 가맹점주들도 매 월 봉사활동을 통해 찾아뵈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에 아나덴 이예진 본부장은 “온정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싶다. 추워지는 날씨만큼 얼어붙은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작은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아나덴이 런칭 한 뒤 지난 1년간 고객께 받은 많은 사랑으로 50개의 가맹점을 돌파하며 국내 대표 슈가링왁싱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듯이, 이제는 그 사랑을 돌려 드릴 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고 올바른 왁싱 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고자 하는 아나덴의 기업 사명을 바탕으로 올바른 왁싱전문가이자 올바른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 및 가맹점 원장님들도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기 때문에, 꾸준히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슈가링왁싱 전문 브랜드 아나덴은 국내를 대표하는 슈가링왁싱 브랜드로써 국내 왁싱시장 뿐만 아니라 창업시장까지 그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등 매월 꾸준히 진행되는 사회적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업, 임직·원 및 협력업체들과 함께하는 기부활동 등을 통해 따뜻함을 나누는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아나덴은 추후 많은 예비 창업자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박람회, 및 세미나를 통해 아나덴이 가진 사회적 사명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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