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룬코인(BALO Coin), 활발한 사용량 기반으로 가치 향상 이뤄져

조필영 | 기사입력 2020/02/10 [09:29]

벌룬코인(BALO Coin), 활발한 사용량 기반으로 가치 향상 이뤄져

조필영 | 입력 : 2020/02/10 [09:29]

벌룬재단은 현재 서비스중인 데이팅 플랫폼 ‘벌룬톡’을 통해 이성과의 문자, 영상통화 등을 하는 과정에서 코인을 사용 및 채굴하면서 벌룬코인(BALO Coin)이 활발한 사용량을 보이고 있으며 그에 따른 가치향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벌룬톡’에서의 활동과 채굴로 확보된 코인은 이마트, 신세계 백화점, 세븐일레븐, 스타벅스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50여개의 유명 브랜드에서 실제로 사용이 가능하고, 앱 내에서 곧바로 본인 계좌로 현금화 할 수도 있으며, 앱에 보유 중인 코인을 거래소로 보내 바로 트레이딩 하는 등 활용도가 높아 활발한 사용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벌룬재단 측에 따르면 이런 높은 사용량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코인의 현금과 같은 가치를 가지게 되고, 발행량이 고정된 코인의 특성상 사용량(수요)증가로 가격상승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전한다.
 
벌룬코인은 지난 2월 3일 프로비트코리아와 코인홀 거래소에 동시 상장됐으며 상장가는 20원으로 시작해 최저 4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당시에는 시장평가가 낮았는데, 플랫폼 내의 활발한 사용량을 바탕으로 프로비트 25.4원, 코인홀 30.5원이라는 신고가를 갱신한 상태다. 
 
벌룬재단 관계자는 “벌룬코인의 높은 상승률은 두 거래소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사례가 아닐까 한다”며 “결국 주가는 기업의 실적을 따라간다는 말처럼 벌룬코인의 향후 가치에 더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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