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주관“국제해양안전대전”,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국고지원 전시회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2020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 대상전시회로 인천에 2개 전시회 선정

김두영 | 기사입력 2020/02/19 [10:32]

인천관광공사 주관“국제해양안전대전”,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국고지원 전시회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2020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 대상전시회로 인천에 2개 전시회 선정

김두영 | 입력 : 2020/02/19 [10:32]

▲ 전년도 전시회장 모습



[뉴스브라이트=김두영]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전시회인 “국제해양‧안전대전”과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나란히 ‘2020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 대상전시회로 선정되었다.
 
올해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을 통해 국고를 지원받는 전시회는 모두 41개 전시회로,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개 전시회가 선정되었다. 우선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유일 코스트가드 전시회인 “국제해양‧안전대전”은 글로벌 성장력을 갖춘 전시회만이 해당하는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었고, 인천지역 대표 뿌리산업 전시회인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은 새롭게 도약하는 전시회인 “신규무역전시회”로 선정되어 각각 해당되는 국고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이로써 두 전시회 모두 글로벌 B2B 전시회로써의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참가기업들은 더욱 효과적인 수출마케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 “인천의 대표적 B2B 무역전시회인 2개 전시회가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중소기업들의 수출판로개척을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최근 수출환경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본 전시회들을 통해 수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해양‧안전대전은 6.24(수)~26(금),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은 9.23(수)~25(금)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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