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가 소개한 '소무의도' 섬 안에 섬이 있다

오원상 | 기사입력 2020/05/19 [20:27]

장미화가 소개한 '소무의도' 섬 안에 섬이 있다

오원상 | 입력 : 2020/05/19 [20:27]

▲ 방송캡쳐     



[뉴스브라이트=오원상] 방송인 장미화가 인천 광역시 소개에 나선 가운데 '소무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미화가 출연해 인천광역시 소무의도를 추천했다.

무의도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소무의도에서는 누워서 자라는 소나무를 볼 수 있다. 이 나무는 소무의도의 볼거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또 날이 좋은 날에는 소무의도 둘레길의 전망대를 통해 가까운 섬을 볼 수 있다.

주민들은 "소무의도는 바다를 끼고 산책하는 길이 좋다. 산책로가 1시간 코스인데 너무 좋다. 환상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소무의도의 둘레길은 자연 속으로 들어와 있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장미화는 소무의도를 추천하는 이유에 ”도보로 여행 가능하다. 섬 안에 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은 늘 설레고 좋다. 섬은 느낌이 다른 것 같다. 내가 섬 안에 섬이 있고 나오지 않으면 완전히 다른 느낌이지 않냐“라며 소무의도를 추천했다.

장미화는 이어서 송월동 동화마을, 연안부두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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