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 레저 골프장 '반바지 허용·그린피 할인' 등 여름 이벤트 진행

유동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1:13]

KMH 레저 골프장 '반바지 허용·그린피 할인' 등 여름 이벤트 진행

유동완 기자 | 입력 : 2020/06/29 [11:13]

[뉴스브라이트=유동완 기자]

▲ 신라CC 코스 전경    

 

▲ 파주CC 코스 전경    


KMH그룹(회장 최상주)이 운영하는 신라, 파주, 떼제베 컨트리클럽이 여름을 맞아 복장 규정을 완화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먼저 명품 퍼블릭 신라컨트리클럽(신라CC)은 한여름 쾌적한 라운드를 위해 카라 셔츠와 무릎 기장 반바지를 허용한다. 안전을 고려해 무릎길이 양말 착용을 권고하며, 폭염을 대비해 골프장은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파주컨트리클럽(파주CC)도 신라CC와 마찬가지로 여름철 반바지 라운드가 가능하다. 라운드 이후 생맥주 할인 이벤트와 여름 특선 LA갈비∙냉면 세트 출시 등 목마르고 배고픈 골퍼들을 위한 여름철 식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 난치성 소아 환우 기부를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 떼제베CC 코스 전경  


떼제베컨트리클럽(떼제베CC)은 7월 1일~14일까지 1부와 3부 밴드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 1부 힐링코스는 오전 6시 30분 이전, 챌린지코스는 7시 이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팀당 4만 원 그린피 할인을, 3부에는 오후 5시 반 이후 예약자 대상 팀당 최대 4만 원 그린피 할인 혜택을 실시한다.


KMH 관계자는 “KMH가 운영하는 골프장들이 혹서기 대비와 여름철 손님맞이를 위해 분주히 준비 중”이라며 “여름휴가로 골프장을 찾는 손님들께 편안함과 초록빛 가득한 코스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7홀 규모의 신라CC는 동서울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야간 라운드가 가능하다. 18홀 규모의 파주CC는 서울 도심, 일산과의 우수한 접근성, 고지대로 인해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강점이 있는 골프장이다.


또한, 떼제베CC는 총 36홀의 힐링코스와 챌린지코스로 다양한 골프 코스의 재미를 선사하고, 리뉴얼한 스타트 하우스 옥상에서 연습 퍼팅이 가능하다. 신라와 떼제베는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다수 선정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동완 기자 golfyoo@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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