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움 요가&필라테스, "여성전용센터로 운동업계 자리매김 위해 노력"

1년 7개월 만에 4개 지점 오픈, 2021년까지 10개 지점 오픈 예정

조필영 | 기사입력 2020/07/14 [16:39]

로움 요가&필라테스, "여성전용센터로 운동업계 자리매김 위해 노력"

1년 7개월 만에 4개 지점 오픈, 2021년까지 10개 지점 오픈 예정

조필영 | 입력 : 2020/07/14 [16:39]


로움 요가&필라테스 관계자는 "다양한 요가필라테스 프로그램과 철저한 관리, 회원 케어 시스템 등을 갖췄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 9월에 오픈하는 4호점에 이어 앞으로 2021년까지 오픈 예정 센터만 10개 지점이다"라고 전했다.
 

로움 요가&필라테스는 20191월 회기 본점을 시작으로, 20196월 왕십리점에 2호점을 연데 이어 20206월에는 신설동점 3호점을 열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 9월에는 미아사거리 4호점까지 오픈을 확정해 로움 요가&필라테스는 17개월 만에 4개 지점을 오픈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또한, 오픈 기록과 함께 단기간에 누적 회원 10,000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로움 요가&필라테스는 플라잉 요가를 비롯해 15가지의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과 소도구 필라테스와 4:1 기구 필라테스 등 다양한 하이엔드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움 요가&필라테스 박지식 대표는 "여성전용 센터라는 메리트를 이끌어내 주변 시선에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라며, "여성 맞춤 프로그램과 지점별 12명의 전문 강사진들이 구성한 수준 높은 클래스를 통해 회원들이 운동할 때, 부족한 부분을 효과적으로 채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