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한국공항공사, 전국 모든 국내선 공항에 식품위생안전 컨설팅 협력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간 식품안전컨설턴트 40명 투입, 공항 입점 식음 매장에 대한 식품위생안전 컨설팅 및 위생관리 현장교육 실시

조필영 | 기사입력 2020/07/15 [14:01]

세스코-한국공항공사, 전국 모든 국내선 공항에 식품위생안전 컨설팅 협력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간 식품안전컨설턴트 40명 투입, 공항 입점 식음 매장에 대한 식품위생안전 컨설팅 및 위생관리 현장교육 실시

조필영 | 입력 : 2020/07/15 [14:01]


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하여 오는 76일부터 10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전국의 모든 국내선 공항을 대상으로 공항 입점 식음 매장에 대한 화이트세스코 식품위생안전 컨설팅 및 위생관리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본 컨설팅은 2019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40여명의 화이트세스코 식품안전컨설턴트가 직접 진행하며 위생관리 우수 매장을 대상으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중인 음식점 위생 등급제인증 취득을 위한 전문 컨설팅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 식품안전연구소 관계자는 누구나 안심하고 안전하게 공항 내 식음 매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컨설팅 및 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트세스코는 ▲해충방제 ▲공기질관리 ▲바이러스 케어와 같은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의 사업군 중 하나로, 식품의 위생안전을 점검하고 컨설팅 및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세스코는 SBS와의 협약을 통하여 사회공헌 차원에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화이트 세스코의 식품위생안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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