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스파 김윤정 원장, 명품 에스테틱 브랜드로 바이오라인 전문점 선택

클렌징부터 남다른 촉촉함, 골프나 야외 스포츠 즐기는 고객에게 필수 관리

오현지 | 기사입력 2020/08/07 [09:09]

YJ스파 김윤정 원장, 명품 에스테틱 브랜드로 바이오라인 전문점 선택

클렌징부터 남다른 촉촉함, 골프나 야외 스포츠 즐기는 고객에게 필수 관리

오현지 | 입력 : 2020/08/07 [09:09]
[뉴스브라이트=오현지]YJ스파 김윤정 원장은 의정부에서 오랫동안 피부관리 경험을 쌓으며 수많은 에스테틱 브랜드를 테스트했다. 저가부터 고가인 유럽 정통 에스테틱 브랜드까지 써본 김윤정 원장은 “화장품만 사용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감을 주는 브랜드는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김윤정 원장은 테트라펩타이드와 펜타펩타이드를 함유한 바이오라인 디센스 라인을 골프 등 야외스포츠로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YJ스파를 운영하고 있는 김윤정 원장     © 오현지


바이오라인, 화장품 자체로도 이미 명품
김윤정 원장은 민락동에서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고객은 여러 지역에서 온다. 의정부는 물론 강남 등 서울에서 거주하는 고객도 YJ스파를 찾아온다. 김윤정 원장은 “한남동에 사시는 고객님께서 시어머님께 선물하기 위해 ‘컨센트레이트 세럼 펜타펩타이드’를 구매했다”라며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30대 후반, 40대 초반 고객에게 추천하면 좋은 결과를 만날 수 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컨센트레이트 세럼 펜타펩타이드’를 사용하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봄과 가을이 되면 몸의 건강을 위해 보약을 먹습니다. 피부도 똑같아요.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면 피부는 스트레스, 노화에 시달립니다. 문제가 생기면 앰플을 바르는 것이 피부를 위한 보약을 먹는 것과 같은 의미죠. 적어도 1년에 두 번은 바이오라인의 ‘컨센트레이트 세럼 펜타펩타이드’로 집중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YJ스파의 차별화된 수기 테라피, 바이오라인과 만나 화룡점정 
YJ스파 김윤정 원장은 에스테틱 화장품을 다루는 능력이 출중하다. 제품 제형이 피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파악해 차별화된 테라피를 진행한다. 피부는 바쁘고 힘든 일상생활로 스트레스를 받아 컨디션이 쉽게 나빠진다. 민감성, 예민성이 심해 화장품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피부도 많다. 김윤정 원장은 에스테틱 화장품의 특징과 품질, 고객의 피부 상태를 고려해 흡수 방식을 결정한다. 

▲ 정통 에스테틱 브랜드 바이오라인의 디센스 라인     © 오현지


“화장품을 받아들일 수 없는 피부는 여러 방법을 동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흡수되지 않고 도리어 화장품이 겉도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무리 제품력이 우수한 화장품이라도 순환 관리를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바디 순환으로 얼굴의 순환을 촉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화장품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과정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똑같은 화장품을 사용해도 고객 만족도가 다르고 개선 결과가 천차만별입니다.”
 
김윤정 원장은 목, 데콜테와 어깨를 중심으로 림프 케어를 한다. 이어 트리트먼트의 주력 관리를 한다. 바이오라인은 림프 케어만 충분히 해도 피부에서 받아들이는 효과가 우수하다. 고객은 느낄 수 없지만 김윤정 원장은 피부에 흡수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바이오라인은 클렌징 제품이 우수하다. 김윤정 원장은 “바이오라인의 클렌징 제품 제형은 마치 포송포송한 생크림 같다. 화장품 유효성분과 활성성분이 흡수돼 피부에서 광이 나는 느낌이다”라며 “고객이 티켓팅한 금액 이상의 관리를 해드리고자 바이오라인처럼 명품 에스테틱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피부가 쏙 흡수할 수 있는 제품력을 갖춘 화장품만 사용하고 있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채우는 에스테틱 관리로 예쁜 피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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