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2' 마동석, 영화 위해 허약해보이기 위해 노력해 "힘 빼고 다녔다" 깜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8/08/01 [11:20]

'신과함께2' 마동석, 영화 위해 허약해보이기 위해 노력해 "힘 빼고 다녔다" 깜짝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8/08/01 [11:20]
201808010755177703236_20180801080046_04_20180801080724287.jpg▲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마동석이 영화 '신과함께2'서 선보인 연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늘고 있다.

마동석은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언론배급사에서 성주신 역을 위해 최대한 허약해보이기 위해 노력한 사실을 전했다.

마동석은 "조금 더 힘을 빼고, 세게 넘어지고 인분도 짚도 그런 것들을 하면서 좀 더 어떻게 하면 허약하게 보일까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마동석은 '신과 함께2'서 자신이 맡은 성주신 역에 대해 "그 분이 저랑 닮았다고 한 걸 제가 기분 좋아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마동석은 원작 웹툰 속 성주신은 울산바위같이 생겼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