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일 지하철 터널 미디어 그룹 ‘북경금일그룹’과 ‘구진바이오 구진그룹’이 한국 광고 운영 계약 체결.

이겸 | 기사입력 2018/10/05 [13:58]

중국 유일 지하철 터널 미디어 그룹 ‘북경금일그룹’과 ‘구진바이오 구진그룹’이 한국 광고 운영 계약 체결.

이겸 | 입력 : 2018/10/05 [13:58]

▲ 사진 = 중국 유일 지하철 터널 미디어 그룹 북경금일그룹 총경리와 구진바이오 구진그룹 이영철 회장 관계자 인천교통공사 방문    

 

중국에서 유일한 지하철 터널 미디어 기업인 북경금일그룹 총경리가 지난 9월 인천교통공사를 방문하여 한국에 광고 시스템을 설치하는 방안을 협의하였다. 그리고 구진바이오 구진그룹은 한국 단독으로 광고 섭외권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추후 한·중기업 모두 기업홍보 및 광고를 하게 되었다. 북경금일그룹은 세계적인 터널 미디어 솔루션 공급 기업이면서 운영기업이다.

 

지하철 터널 미디어 시스템은 터널 측면 벽에 미디어 화면의 화상 시스템을 플레이하고 있으며, 그 원리는 현지 지하철 터널 내에서 고속으로 이동하는 열차 운행 시에 대폭적이고 단독 도면 화상을 형성하게 하여 인간의 시각정지 효과를 활용한 영화 같은 효과의 컬러화면을 시청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중국금일그룹은 자주적 연구 개발의 터널 미디어 시스템을 금일쿠미디어시스템”(金日酷媒系统)으로 명명하여 세계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본 시스템은 중국에서도 최초일 뿐만 아니라 국제 선진적인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로 문화의 새로운 장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시스템이다.

 

▲ 사진 = 중국 유일 지하철 터널 미디어 그룹 북경금일그룹 총경리 및 구진바이오 구진그룹 이영철 회장과 인천교통공사 관계자 설치 방안 협의    


구진바이오 구진집단은 금일그룹의 홍보 시스템을 활용하여 제품광고와 미국의 암호화폐 코인기술회사인 SCC와 한국의 결제솔루션 인터바일의 기술로 제작된 구진바이오 구진그룹의 진페이(JIN Pay)에 대해 홍보 할 예정이다.

 

이번 합작으로 구진집단은 한국의 우수기업의 제품을 선정해 중국 및 한국에 홍보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모든 제품에 진페이를 증정하고 진페이로 재 구매를 유도하여 진페이의 활용가치를 알리면서 상업화에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또한, 중국구진집단이 보유한 다양한 제품의 마켓팅을 펼치고 있으며, 그 중에 북경금일그룹의 지하철 홍보영상을 적극 활용하여 판매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중국구진집단은 판매 시스템의 새로운 장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구진바이오 구진집단 이영철 회장은 "이번 합작을 통해 한국의 우수제품과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중국 내에서 구진집단이 한발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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