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비‧강풍' 태풍 콩레이 대비해야…"최대 고비는 오늘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미디어콘텐츠팀 | 기사입력 2018/10/05 [22:51]

'전국에 비‧강풍' 태풍 콩레이 대비해야…"최대 고비는 오늘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미디어콘텐츠팀 | 입력 : 2018/10/05 [22:51]

 

▲ 사진 = 연합뉴스TV     © 미디어콘텐츠팀


전국적으로 비와 강풍을 몰고올 태풍 콩레이의 최대 고비는 오늘(5일) 밤부터 내일(6일) 오후까지일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는 최고 300mm의 장대비가 내리고, 전남 서해안과 남해안도 내일 오전까지 25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등 대비가 필요하다.


또한 초속 35mm의 돌풍이 예상된다. 가로수가 뽑히고 집이 무너질 수도 있는 수치이므로 내일까지 야외활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태풍 콩레이는 내일 오전 경남 통영에 상륙해 오후에 창원과 부산, 울산을 지나 한반도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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