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래퍼' 디아크, 前여친 관련 사생활 논란…"'쇼미더머니777' 출연은 계속"

미디어콘텐츠팀 | 기사입력 2018/10/08 [23:24]

'중학생 래퍼' 디아크, 前여친 관련 사생활 논란…"'쇼미더머니777' 출연은 계속"

미디어콘텐츠팀 | 입력 : 2018/10/08 [23:24]

 

▲ 사진 = Mnet     © 미디어콘텐츠팀


중학생 래퍼 디아크가 성추문에 휩싸였지만 '쇼미더머니777' 출연은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Mnet 관계자는 금일 "디아크가 '쇼미더머니777'에서 하차하지 않는다"며 "방송 분량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20세 여성은 그가 만남 직후부터 집요하게 스킨십을 요구해 마지못해 성관계를 했고 갑자기 냉랭해졌다는 글을 SNS에 남겼다.


이 여성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캡처에는 중학생 어투로 여성의 성관계 전력을 묻고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발언들이 담겨있다.


처음 디아크 측은 이 글이 '조작'이라고 주장했지만 논란이 커지자 이 여성과의 만남을 인정하고 "만나서 화해했다"는 글과 함께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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