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미루려 부정입학?" 정용화, 결국 무혐의…'유재석 정보' 주식 내부거래는?

미디어콘텐츠팀 | 기사입력 2018/10/09 [20:34]

"입대 미루려 부정입학?" 정용화, 결국 무혐의…'유재석 정보' 주식 내부거래는?

미디어콘텐츠팀 | 입력 : 2018/10/09 [20:34]

▲ 사진 = 정용화 SNS     © 미디어콘텐츠팀


입대를 미루기 위한 대학원 부정입학 의혹에 씨엔블루 정용화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반면 그의 면접 불참 사실을 숨기고 임의로 점수를 부여한 경희대 교수는 징역 10개월을 선고 받았다.


정용화는 지난 2016년 6월에도 자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개그맨 유재석을 영입한다는 내부 정보를 미리 입수해 2억원에 달하는 부당한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았으나 역시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그는 "주식 취득 당시 유명 연예인의 영입에 관한 협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해당 사실을 전혀 모른 상태에서 FNC엔터 주식을 매수한 것"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씨엔블루 이종현은 유재석과 관련한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거래 사실이 드러나 벌금 2천만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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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은 밝혀진다 2018/10/10 [08:46] 수정 | 삭제
  • 정용화는 재계약할 때 들어있던 조건대로 소속사 주식을 산 것이고, 이종현은 FNC 고위임원이 유재석씨의 계약이 확정된 그날 새벽에 전화로 알려줘. 주식장이 열리기도 전에 1억이 넘게 주식을 사 들인 점이 밝혀져 벌금형을 받은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서울남부지점 홈피에 올라와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 정당한 방법으로 주식거래를 하고도 소속사 임원과 멤버의 죄를 덮어 주기 위해서 억울하게 욕을 먹은 정용화라고요. 기사를 쓰실 때는 사실 확인좀 하고 쓰세요. 언론에서 이렇게 대중들이 오해하기 쉽도록 기사를 쓰는 우리나라 언론 신뢰도가 세계 최하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