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앳미’ 여자친구 소원, 빨간컵 크림 추천

김수빈 | 기사입력 2018/10/12 [11:09]

‘룩앳미’ 여자친구 소원, 빨간컵 크림 추천

김수빈 | 입력 : 2018/10/12 [11:09]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방송을 통해 추천한 독특한 패키지의 빨간컵 크림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원은 지난 10월 10일 오후 11시 30분 MBC 에브리원의 뷰티 큐레이팅 쇼 ‘룩앳미’에 출연해 데일리 크림으로 빨간컵에 담긴 크림을 추천했다. 

 

방송에서 소원이 추천한 제품은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원더(haruharu WONDER)의 허니그린 리페러티브 크림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원은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쉬는 시간 틈틈이 피부관리와 수정화장을 위해 리페러티브 크림을 사용하는 팁을 공유했다. 취침 전 빨간컵 크림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MC들은 하루하루원더 리페러티브 크림을 직접 사용해보며 제품의 향과 제형의 촉촉함과 끈적거리지 않는 발림성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휴대가 용이한 튜브형 크림으로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도 소개했다. 

 

배우 김재경과 리지는 가을·겨울 크림은 리치하고 무겁지만 빨간컵 크림은 무겁지 않고 뽀송뽀송해 유분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맞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하루하루원더(haruharu WONDER)에 따르면, 허니그린 리페러티브 크림은 생기 있는 피부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디자인된 제품으로 천연꿀을 녹차로 발효한 추출물을 주원료로 폴리페놀, 아미노산 그리고 비타민 등이 트러블 예방과, 피부 재생에 특히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유효성분을 보호하여 피부 깊은 곳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천연 리포솜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한편, 최신 뷰티 정보를 제공하는 버라이어티 뷰티쇼 '룩앳미'는 배우 김재경,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배우 남보라, 여자친구 소원이 뷰티 멘토로 나서 본인들의 뷰티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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