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용 의류편집숍 더블에잇, 송파NC백화점 8호점 오픈

김수빈 | 기사입력 2018/10/12 [11:27]

남녀공용 의류편집숍 더블에잇, 송파NC백화점 8호점 오픈

김수빈 | 입력 : 2018/10/12 [11:27]


남녀공용 의류편집샵 더블에잇(Double eight’s, 대표 심준식)이 8호점 송파NC백화점을 오픈했다.

 

8호점 송파NC백화점지점은 서울 송파구 충민로 66 가든파이브라이프 NC백화점 송파점 4층에 위치했다. 특히 송파NC백화점지점은 더블에잇의 주요 타겟층인 10~30세대가 많이 찾는 가든파이브라이프에 자리잡아 트렌디한 소비자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블에잇은 지역 상권에 맞는 전략적 마케팅과 가격경쟁력 그리고 트렌디함까지 갖춘 제품을 중심으로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한다는 전략이다. 

 

더블에잇은 젊은층(10대~20대) 뿐만 아니라 30대까지 아우르는 남녀 공용 의류 편집 숍이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의류 로테이션을 빠르게 하고, 남자와 여자의 경계를 두지 않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단기간에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미니멀 하면서도 유니크한 리얼웨이룩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한 편집숍’을 모토로 ▲시선을 끄는 구비 된 디스플레이 방식 ▲고객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편안한 매장 분위기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하기 위한 폭넓은 가격정책 기획 ▲주5일 직장인과 주말 가족단위로 분류하여 편안함과 트렌드한 제품구성으로 차별화 했다.

 

더블에잇 심준식 대표는 “깔끔하면서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CASUAL과 STREET의 조화를 이루는 패션으로 실용성, 스타일, 다양함을 모두 잡은 것이 더블에잇의 특징”이라며 “패션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이며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이 인기비결이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에잇은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송파NC백화점을 포함해 동대문, 광명, 안산, 신림, 가산W몰, 일산 그랜드 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부천점 등 총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설명에 따르면 기본에 충실하고 트렌디한 감각의 빠른 의류 로테이션,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더블에잇 심준식 대표는 “우선 단기적으로 내년까지 10개 매장을 오픈 한 이후 가맹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며 “향후 연 매출 200억 원,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해외진출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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