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대디, 강원도 산지에서 직접 캔 100% 생칡즙 선보여

김수빈 | 기사입력 2018/10/12 [11:39]

파머대디, 강원도 산지에서 직접 캔 100% 생칡즙 선보여

김수빈 | 입력 : 2018/10/12 [11:39]


예부터 전해오는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는 말은 칡에 딱 알맞은 말이다.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약재로 흔히 쓰이는 칡은 뿌리부터 꽃까지 버릴 게 없는 귀한 식물이다. 

 

특히 뿌리는 고열, 두통, 고혈압, 뒤통수 당김, 설사, 이명 등의 치료약으로 쓰이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머리가 아픈 것을 낫게 하며 땀이 나게 하여 표를 풀어주고 땀구멍을 열어주며 술독을 푼다. 번갈을 멈추며 입맛을 좋게 하고 소화를 잘 되게 하며 가슴에 열을 없애고 소장을 잘 통하게 하여 쇠붙이에 다친 것을 낫게 한다. 갈증을 멎게 한다’라고 언급되는 등 예부터 칡의 효능은 널리 인정받아 왔다.

 

파머대디는 귀중한 약재인 칡을 100% 최고의 퀄리티로 제공하기 위해 강원도 산골 깊은 곳에서 자란 자연 그대로의 야생 암칡을 갈아서 만든 칡즙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강원도의 양질의 토양에서 자라 영양분을 듬뿍 담고 있는 칡을 엄선한다.

 


파머대디의 칡즙은 무색소, 무보존료, 무향신료의 3가지 원칙을 지킨다. 신선한 암칡을 세척하여 분쇄한 후 숙성과정을 거친 다음 착즙하고 저온에서 살균한 후 포장 과정을 거쳐 정성을 다해 칡즙이 만들어진다. 방금 캔 칡을 갈아서 추출하기 때문에 끝 맛이 달달하다.

 

파머대디에서는 고온 가열하여 착즙한 ‘프리미엄 칡즙’과 생칡을 2배 이상 더 갈아서 숙성 후 착즙한 ‘프리미엄 생칡즙’ 두 가지가 있어 원하는 상품을 골라 선택할 수 있다.

 

파머대디의 이정호 대표는 “파머대디의 모든 상품은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고 있다”며 “특히 칡즙 구매자는 우수한 만족도로 재구매율이 높으며, 지인들에까지 전파를 시키기도 하는 마니아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진정성, 최선, 나눔을 최우선의 가치로 하며 좋은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머대디에는 칡즙 뿐만 아니라 산지에서 바로 공급된 신선한 농산물로 100% 착즙한 양배추 사과즙과 프리미엄 호박즙, 사과비트즙도 선보이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