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남편직업 상관있을까? "너무 귀한분…가족들 상처받을까 조심스러워"

미디어콘텐츠팀 | 기사입력 2018/11/07 [21:08]

서유정, 남편직업 상관있을까? "너무 귀한분…가족들 상처받을까 조심스러워"

미디어콘텐츠팀 | 입력 : 2018/11/07 [21:08]

▲ 사진 = TV조선     © 미디어콘텐츠팀


방송을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는 배우 서유정의 남편 직업이 화제다.


지난해 9월 서유정과 결혼식을 올힌 남편 정형진 씨의 직업은 금융회사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업과 크게 상관 없이 서유정은 남편을 아끼는 듯한 모습이다.


지난해 7월 서유정은 자신의 SNS에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작년에 제가 내년에 안 하거나 못하면 혼자 살 것이라고 발언한 적이 있었다. 근데 정말 불현듯 너무도 귀하고 귀한 분이 저에게 오셨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이래서 결혼을 하나 싶을 정도로 그분을 생각하면 모든 걸 내려놓게 된다"면서 "나보다 그분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지는거 같아서 그분을 위해서 일분일초를 살아가고 정성을 드리는거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공인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지인들을 통해 혹은 기쁘지 않은 소문들로 인해 한가족이 될 가족분들에게 행여라도 상처 받을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노파심이 생겨 미리 걱정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