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진화, 연애초 함소원에 나이차이 듣고 잠적했던 이유는?

미디어콘텐츠팀 | 기사입력 2018/11/07 [22:04]

'수미네 반찬' 진화, 연애초 함소원에 나이차이 듣고 잠적했던 이유는?

미디어콘텐츠팀 | 입력 : 2018/11/07 [22:04]

▲ 사진 = tvN     © 미디어콘텐츠팀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함소원-진화 부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진화가 함소원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어머 부인 먼저 준다"며 흐뭇해 했다.


함소원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를 통해 "TV를 보다가도 저거 멋있다고 하면 나도 할 수 있다고 뭔가를 보여주기도 한다"고 행복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연애초기에 대해 "한달 정도 됐을 때 나는 너보다 나이도 많고 연예인도 했다고 말했더니 잠수를 타더라"라며 "이틀 후에 연락을 해서는 혼내더라. 나이가 몇살인데 놀러 다니냐고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진화는 연락을 하지 않은 이틀에 대해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며 "부모님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앞으로 계획에 대해 고민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