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화폐거래소 ‘CPUBLIC EXCHANGE’, 미주 최초 와이오밍주 합법 거래소 승인

김수빈 | 기사입력 2018/11/09 [16:32]

미국 가상화폐거래소 ‘CPUBLIC EXCHANGE’, 미주 최초 와이오밍주 합법 거래소 승인

김수빈 | 입력 : 2018/11/09 [16:32]

▲ 사진 = C PUBLIC 로스앤젤레스 사옥 / 출처: C PUBLIC 제공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상화폐거래소 ‘CPUBLIC EXCHANGE’가 전 미주 최초로 와이오밍주 주정부로부터 US달러 직접거래 및 코인판매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와이오밍주는 미국중서부의 지방정부로서 블록체인 기반의 경제 환경을 이끌고 있으며, 블록체인 산업의 선두주자를 목표로 블록체인기술과 마이닝 그리고 가상화폐 등에 규제를 완화하고 대규모 투자를 하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다.

 

금번 미주 최초의 와이오밍주 코인판매 승인을 이루어 낸 ‘CPUBLIC EXCHANGE’ 가상화폐 거래소는 혁신적인 블록체인 에코시스템을 이끌고자 현재 미국 와이오밍과 로스앤젤레스, 맨해튼 그리고 대한민국 서울과 제주도에 사무소를 설립했다.

 

‘CPUBLIC EXCHANGE’은 2019년 1월15일 정식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뉴욕에서 미국의 정치, 경제, 언론 인사가 참가하는 대규모 오픈 축하 파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CPUBLIC EXCHANGE’ 가상화폐 거래소의 모회사 ‘C PUBLIC’은 토큰 기반 증권의 발행·배포를 용이하게 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차후에는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증권형 가상화폐 거래소가 되는 기술·법률적 기반을 마련해 두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C PUBLIC’ 대표 브래드 구는 “당사플랫폼은 안전성은 기본으로 보안토큰 거래, 투자자인증, 법적대리인 연결 및 개발자마켓 엑세스 등의 프로세스를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하며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시장에 관한 정보와 거래방법 등에 온/오프라인 교육 및 세미나를 실시함으로써 가상화폐가 실생활에 빠르게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CPUBLIC EXCHANGE’ 전용토큰인 CPG토큰은 60억개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며, 현재 ICO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19년 1월15일에 거래소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용토큰인 CPG는 자동 상장되고 ‘CPUBLIC EXCHANGE’의 기축통화로 사용된다고 한다. 

 

가상화폐전망, 4차산업관련주 등의 자세한 내용은 ‘CPUBLIC GOLD’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