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40대 섹시 대명사… 세월 역행하는 비주얼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17:29]

채연, 40대 섹시 대명사… 세월 역행하는 비주얼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8/11/09 [17:29]

 

▲ 채연이 40대의 농익은 섹시미를 발산했다. (사진출처=차이엔터테인먼트)     ©손헌철 기자


[뉴스브라이트=손헌철 기자] 채연연이 40대의 농익은 섹시미를 발산하며 돌아왔다.

 

오늘(9일) 채연이 새 앨범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자신만의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1살이 된 채연는 40대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세월을 역행하는 비주얼을 과시해 현장을 찾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발매된 '봤자야'는 채연의 색깔이 잘 드러난 노래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채연의 섹시한 댄스가 더해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보인다.

 

채연 역시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많은 가수들이 있는 가운데 섹시퀸이라는 말을 들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듣고 싶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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