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바라기' 이필모 "촬영외에 얘길 못해 죽겠다" 토로…왜?

미디어콘텐츠팀 | 기사입력 2018/11/09 [22:21]

'서수연 바라기' 이필모 "촬영외에 얘길 못해 죽겠다" 토로…왜?

미디어콘텐츠팀 | 입력 : 2018/11/09 [22:21]

 

▲ 사진 = TV조선     © 미디어콘텐츠팀


배우 이필모가 인테리어 디자인 박사과정 학생이자 강사인 소개팅녀 서수연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부산 데이트를 나선 이필모는 공개석상에서 "제가 요즘 마을 쓰고 계신 분이 있는데 저는 그분이 참 좋다"고 했으며, 서수연 역시 "저도 같은 마음"이라고 말해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이필모는 서수연에 대해 "마음이 있다"면서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촬영 외에 얘기를 못해서 죽겠다"면서 "지금 존댓말을 한다. 내가 오빠니까 반말할 수 있는데 카메라 앞에서만 하라고 한다"며 불만스러워 했다.


한편 '연애의 맛' 제작진은 사석에서 너무 친하면 풋풋한 느낌이 사라진다는 이유로 출연 중인 커플들에게 평상시 연락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