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母 땜에 경매로 건물 넘어가… 기다려달라 하더니 美행?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9:35]

한고은 母 땜에 경매로 건물 넘어가… 기다려달라 하더니 美행?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8/12/06 [19:35]

▲ 한고은(사진출처=인스타그램 캡처)     © 손헌철 기자



[뉴스브라이트=손헌철 기자] 기다려달라고 말만 남긴채 떠나버린 한고은 모친을 피해를 주장하는 ㄱ씨는 사십여년의 세월의 지난 후에야 세상에 알렸다.

 

ㄱ씨는 뉴스1을 통해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그는 한고인의 부모로부터 사기를 당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ㄱ씨의 주장에 따르면 한고은의 부모가 1980년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담보가 필요하다고 해 돈을 빌려줬지만 그들이 잠적했다고 말했다.

 

이후 원금과 이체를 갚지 못한 건물이 법원 경매로 넘어가게 됐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후 세월이 흘러 9년여가 지난 후에 이들이 있는 곳을 수소문해 찾아가 반드시 갚겠다며 기다려달라 했지만 결국 다시 찾았을때 이민 간 상태였다고 했다.

 

이 소식을 접한 소속사 측은 현재 확인 중에 있으며, 이후에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