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플레이커피, 비수기 특수상권 4곳에 신규 가맹계약 체결

김수빈 | 기사입력 2018/12/21 [11:38]

탭플레이커피, 비수기 특수상권 4곳에 신규 가맹계약 체결

김수빈 | 입력 : 2018/12/21 [11:38]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저성장이 이어지면서 자영업자들이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물가와 최저임금이 인상되고 서민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자영업 중 특히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계는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매년 유망 창업 업종으로 손꼽히는 커피창업 역시 팍팍한 사정은 다르지 않다. 
 
카페는 봄이나 여름 성수기에 비해 겨울철 창업 열기가 식기 마련이지만, 올해에는 경기 불황으로 인해 여느 비수기보다 시장 분위기가 싸늘해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역시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No1. 유아동 패션 전문기업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을 모기업으로 둔 해피랜드 F&B의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는 경기불황이 무색하게 바쁜 비수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여름 성수기에 이어 현재까지 가맹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는 탭플레이커피는 최근 ‘화정세이브점’, ‘오창홈플러스점’, ‘서초디오빌점’, ‘세이백화점서전주점’ 등 줄이어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탭플레이커피의 신규 매장은 계절적인 영향 없이 4계절 꾸준한 수익을 거두는 특수상권에도 입점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연달아 매장을 오픈하고 있는 탭플레이커피는 특수상권 내 매장 입점이 용이하다. 탭플레이커피는 오랜 기간 전국적으로 매장을 보유한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극장 등 특수상권에 입점하여 고정고객과 고정매출이 확보고 있다. 
 
더불어 탭플레이커피는 최근 새롭게 도입한 가맹시스템인 위탁관리 시스템과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을 적용함으로써 창업 문의 및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탭플레이커피의 위탁가맹 운영 방식은 초기 창업비용 3천만 원대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win-win 할 수 있는 전략이다. 위탁가맹 시스템을 택하게 되면 본사의 효율적인 100% 재고관리를 해준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예비 창업자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탭플레이커피는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본사의 지원과 혜택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며 “새롭게 제안된 위탁관리 시스템은 창업 비용과 부담은 덜고 매장 운영의 효율까지 높일 수 있어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탭플레이커피는 ‘저가커피의 고퀄리티’를 컨셉으로 HACCP 인증을 받은 100%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해 뛰어난 맛과 품질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 본사 R&D팀의 시장조사와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탭플레이커피의 다양한 시그니쳐 메뉴와 분기별 신메뉴는 소비자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으로 고정고객은 물론 신규고객을 지속적으로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탭플레이커피는 불경기를 이겨내고자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 지원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정기적으로 1:1 전담 슈퍼바이저를 파견하여 상권 및 시즌에 따른 매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 시즌 별 외식 트렌드 분석을 토대로 한 분기별 지속적인 신메뉴를 개발하며 4계절 매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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