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 한동균 대회장 선정

구세주 | 기사입력 2018/12/28 [09:59]

제1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 한동균 대회장 선정

구세주 | 입력 : 2018/12/28 [09:59]

▲ 제1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 한동균 대회장     © 한국전통문화콘톈츠대상 조직위

[뉴스브라이트 = 구세주 기자] 오는 29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제1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식이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제1회 한국전통문화콘톈츠대상 조직위원회가 조직위원장으로 한동균 행정원장 (GS안과)을 선정했다.


한동균행정원장은 국내 문화예술분야에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서화협회(서예.서양화 이사/작가), 한국예술작가협회(부회장/작가)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는 국가대표 선수회 상임이사, 나눔과 기쁨 의료분과 위원장, 아프리카 아시아 난민교육 후원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현재 강남 GS안과 행정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이사장 김태민)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국내와 세계에 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한국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에 가장 큰 행사로 제1회 한국전통문화콘텐츠대상 시상식을 마련했다.


한국전통문화콘톈츠정책연구원은 2018년에 설립 했지만 실제적으로 2014년부터 한국전통문화평론가회에서 시작해 지금의 제호인 한국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보면 된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전통문화예술과 대중문화’에 기점을 두고 있으며 한류문화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 마디로 일반시민이 주인공이 되고 열린 문화예술을 지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각각의 분야에 전력함으로써 떠오르는 해처럼, Star와 같은 높은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광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김태민 이사장은"이와 같은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문화예술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신인들을 발굴해 몇 해 전부터 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을 가져왔다"며서 "이는 우리 전통문화 영역에 큰 기둥을 세우고자 함이며, 더 큰 전문가에 길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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