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다이어트, '빼면 돼지' 황금돼지해 신년 이벤트 진행

김수빈 | 기사입력 2019/01/04 [15:56]

예신다이어트, '빼면 돼지' 황금돼지해 신년 이벤트 진행

김수빈 | 입력 : 2019/01/04 [15:56]

체온 다이어트 전문 업체 ‘예신 다이어트’가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37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독보적인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예신 다이어트는 매년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포기하는 이들에게 8kg 체중감량을 지원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 다이어트 다짐을 작심삼일이 아닌, ‘작심 -8kg’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에는 ‘(살)빼면 (福)돼지’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행사 대상 프로그램은 부분 관리 1회권, 전신관리 1회권, 책임감량 프로그램 총 3가지다. 책임감량 프로그램은 ‘1개월 -8kg 책임감량제’로 C클래스, E클래스, S클래스를 10% 할인 받을 수 있다. 책임감량 프로그램은 예신이 자부하는 관리 프로그램으로써, 한달 평균 8kg 감량을 책임지며, 감량 실패 시 전액 환불한다. 여기에 예신 이벤트 쿠폰을 통해 부분관리 및 전신관리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해년 황금돼지띠를 기념해 1월 결제 고객 중 돼지띠인 고객에게 10만 원 상당의 추가 관리 혜택을 제공한다. 
 
예신 관계자는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결심을 하게 되는데, 금방 포기 하게 되는 사람들을 많이 보니 아쉬운 마음에 준비한 이벤트”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고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예로부터 돼지는 부와 복의 상징으로 여겨진다”며 “이렇듯 새해 기해년 돼지의 해를 맞아 모든 예신 고객님들이 복스러운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1:1 전문 뷰티 컨설턴트의 맞춤 다이어트, 체온 UP 다이어트 등으로 유명한 예신 다이어트는 강남 본점을 비롯해 경기 수원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점, 부산 센텀점, 김해점 등 전국 27개 예신 매장에서 각자의 체질 및 체형에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