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나이 스물 일곱!...2013 MAMA 무대에서 엑소 뮤즈로 발탁 유명세!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5:45]

윤소희, 나이 스물 일곱!...2013 MAMA 무대에서 엑소 뮤즈로 발탁 유명세!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1/11 [15:45]

▲     © 손헌철 기자



배우 윤소희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 일곱살인 윤소희는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힛 더 에스 스타일'에서 이미 한바탕 매력을 뽐냈다.

아버지는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이고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나 6살까지 살았다.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여 2011년 카이스트에 입학해 현재 휴학중이다.

지난 2013년 드라마 '칼과 꽃'으로 데뷔한 윤소희는 '식샤를 합시다', '빅맨',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했으며, 2013 MAMA 무대에서는 엑소의 뮤즈로 발탁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사랑'에서 사랑이 전부인 마녀 '초홍'으로 완벽 변신한 윤소희가 자신만의 매력과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며 여주인공으로서의 존재감을 뽐냈다.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등 두 곡의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청순하고 눈에 띄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고 이를 계기로 가요 시상식 'MAMA'에서 엑소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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