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스캔보상 ‘터치콘’ 플랫폼, 국제 암호화폐 거래소 STEX Exchange에 22일 상장

김수빈 | 기사입력 2019/01/23 [14:17]

광고 스캔보상 ‘터치콘’ 플랫폼, 국제 암호화폐 거래소 STEX Exchange에 22일 상장

김수빈 | 입력 : 2019/01/23 [14:17]

스마트 큐알코드를 O2O 광고에 응용하는 터치콘이 지난 22일 암호화폐 국제거래소 STEX Exchange에 공식 상장됐다.
 
STEX Exchange에 따르면 ‘터치콘에 대한 입출금 및 매매가 22일부터 이더리움 페어에서 공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에 기반을 둔 STEX Exchange는 일일 거래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국제 거래소로서 현재 일일 거래볼륨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거래소이다. 사용자 보안 및 인증제도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신속한 매매 툴을 무기로 점차 탑 상위권 거래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순위는 92위다.
 
스텍스거래소의 최대장점은 저렴한 수수료에 있다. 일반 매매는 0.05%의 수수료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인출수수료는 0.0005 BTC이며, 특히 추천프로그램을 통해 25%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등, 유저 중심의 운영을 지향하고 있는 국제거래소로 주목 받고 있는 중이다.
 
금번 상장으로 터치콘은 인도네시아 빅뱅거래소에 이어 2번째 상장되었으며, 향후 터치콘의 유동성과 순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터치콘은 금년에는 총 10개의 국제거래소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터치콘 프로젝트의 가속화에 공헌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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