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보스웰리아 먹어보면 안다. 쑤시는 무릎에도 정말 좋아’”...2년 동안 극소량만 생산...어디에 좋길래?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0:42]

전원주 “보스웰리아 먹어보면 안다. 쑤시는 무릎에도 정말 좋아’”...2년 동안 극소량만 생산...어디에 좋길래?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2/11 [10:42]

▲ 에스비에스     © 손헌철 기자




 

관절염증 잡아주는 천연항염제 보스웰리아가 세간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에스비에스 좋은아침에서는 통증 없이 건강하게-관절지키는 황금 비법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연기자 전원주는 정말 먹어보면 안다.”라면서 보스웰리아 평소에 자주 챙겨 먹고 힘들 때 이걸로 만든 팩으로 찜질을 하면 시원하고 효과가 좋더라.”고 극찬했다.

 

또한 안지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 지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나무껍질의 수액을 굳힌 것이라며 “2년 동안 500g 미만의 극소량만 생산되기 때문에 사막의 진주라고 불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다른 한의사는 보스웰리아의 효능에 대해 유향이라고 불리는 보스웰리아는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돕고 부기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또 성질일 따뜻해 소염 작용과 체내 해독 작용에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