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마틴, 자신을 똑닮은 子와 ‘2019 그래미 어워드’에 나타나...올블랙 패션으로 귀여운 포즈 ‘찰칵’...‘잘생겼네~’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1:14]

리키마틴, 자신을 똑닮은 子와 ‘2019 그래미 어워드’에 나타나...올블랙 패션으로 귀여운 포즈 ‘찰칵’...‘잘생겼네~’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2/11 [11:14]

▲ 에스엔에스     © 손헌철 기자




 

전세계적인 가수 리키 마틴이 자신을 쏙빼닮은 훤칠한 용모의 아들과 함께 ‘2019 그래미 어워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리키마틴은 11일 자신의 에스엔에스 계정을 통해 ‘2019 그래미 어워드참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리키마틴 부자는 ‘2019 그래미 어워드레드카펫 행사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빠와 블랙 색상의 의상을 맞춰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키 마틴은 10년 전인 지난 2008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美國 엘에이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9 그래미 어워드는 이날 오전 아홉 시 오십분부터 생중계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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