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이혼 아픔 털어내고 훤칠한 용모의 부인 김우림과 깔끔하게 꾸민 집에서 이렇게 살고 있네요 ‘꿀이 뚝뚝’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11:17]

배우 정겨운 이혼 아픔 털어내고 훤칠한 용모의 부인 김우림과 깔끔하게 꾸민 집에서 이렇게 살고 있네요 ‘꿀이 뚝뚝’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2/12 [11:17]

▲ 에스비에스     © 손헌철 기자




 

동상이몽에서 배우 정겨운이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 부인 김우림을 만나 달달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에스비에스 동상이몽 시즌2-너는내운명에는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첫 출연해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엠시들은 조심스럽게 배우 정겨운의 이혼을 언급했다. 특히 서장훈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새로운 삶을 공개하기가 쉽지가 않았을 것이다.”라면서 본격적으로 출연을 결심하게 된 연유를 물었다.

 

이에 배우 정겨운은 “‘동상이몽에서 스페셜 엠시로 출연한 이후 주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모든 반응이 좋지 만은 않았다. (이혼과 관련해) 악성댓글도 많았다.”라며 차라리 이럴 바에야 모든 걸 밝히는 게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2년 전인 지난 2017년 가을께 부부의 연을 맺은 부인 김우림과 함께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특히 아내 김우림의 아리따운 용모와 늘씬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배우 정겨운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만을 위한 집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실내 장식 등으로 꾸며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