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슈가링 왁싱 전문 브랜드 아나덴(ANADEN) 여성 1인 창업 문의 이어져

김수빈 | 기사입력 2019/03/04 [17:01]

소자본 창업, 슈가링 왁싱 전문 브랜드 아나덴(ANADEN) 여성 1인 창업 문의 이어져

김수빈 | 입력 : 2019/03/04 [17:01]

출산과 육아로 경력 단절을 경험한 여성이나 전업주부가 창업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경우 여러가지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이다. 따라서 창업을 위한 훈련 기간은 가급적 짧고, 숙련의 강도가 높은 아이템을 찾고자 하나 발굴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최근 여성 1인 소자본 투자가 가능하면서 전문성 면에서 인정도 받을 수 있는 고급왁싱 전문 브랜드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최근 왁싱 분야는 창업 아이템이 주목 받기 시작한 짧은 시기에 비해 소비자들의 인식이 급속히 좋아짐에 따라 매니아층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존 샵인샵 개념의 왁싱샵이 아닌 전문브랜드 왁싱샵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왁싱 대표브랜드로써 저통증 유기농 슈가링 왁싱을 표방하는 아나덴(ANADEN)은 기존 화학성분이 함유된 하드왁싱이 아닌 비정제 유기농 슈가를 활용한 천연왁싱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아나덴 가맹본부 박진선 선임팀장은 “아나덴 창업은 여성 1인 창업뿐 아니라 남성 창업자에게도 꽤 인기가 있다. 특히 아나덴 아카데미를 통한 슈가링 왁싱 전문가인 예비 슈가리스트에게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제공하고, 까다로운 아나덴 테스트를 통해 이를 수료한 창업자들에게 디플로마가 발급된다”며 “이로 인해 왁싱 분야에 경험이 없던 분들도 전문가 창업이 가능하며, 또한 아나덴만의 7가지 차별화 전략을 통해 왁싱창업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슈퍼바이징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최근 오픈한 영등포 문래점과 해운대 장산점 역시 경력이 단절되었다가 아나덴 아카데미를 통해 왁싱전문가의 길에 들어선 대표적인 여성 1인 창업가들이라고 한다. 
 
아나덴(ANADEN)은 지난 2년여간 왁싱 소비자 및 왁싱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검증을 받은 후, 2018년 11월 ‘아나덴’(‘새롭게 태어나다’는 의미를 지님) 브랜드로 본격 런칭했다.
 

분당서현점은 사전예약 50명이 조기마감 되어 운영중이며, 부천 상동에 150평 규모로 운영줌인 아나덴 가맹본부는 2019년 1월 진행되었던 코엑스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하여 6개 점이 추가 계약되어 런칭 2개월만에 20호점을 돌파했다.
 
아나덴 창업문의는 홈페이지나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서울 코엑스 창업 박람회를 통해 아나덴 창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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