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 강의로 배운다…메가랜드, 경매 풀코스 마스터반 개강

조필영 | 기사입력 2019/03/12 [13:19]

'부동산 경매' 강의로 배운다…메가랜드, 경매 풀코스 마스터반 개강

조필영 | 입력 : 2019/03/12 [13:19]

부동산경매시장이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월세 난이 이어지는 등 부동산 전망이 어두워짐에 따라 수요자들 사이에서 경매가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 실제로 최근 부동산 경매 진행 건수는 증가세를 보인다.  2017년 기준 10만7,381건이던 경매 건수는 지난해 11만7,000건으로 늘었다.
 
이처럼 경매 투자 건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부동산 전월세 난과 함께 수익적인 면이 크다. 경매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투자 수익이 예상외로 꽤 크기 때문이다. 
 
이에 경매를 제대로 분석하고 공부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경매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부동산재테크로 수익을 노리는 수요자들이 많이 몰리는 추세"라며 "지금 이시간에도 최대치 수익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경매의 인기가 높아지자 일반 업체들의 관련 경매 강의 개설도 이어진다. 부동산 교육 전문 브랜드 '메가랜드'도 경매 풀코스 마스터반을 오픈해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경매 풀코스 마스터반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경매 전문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들은 여전히 현장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전문가들로, 실전 사례를 통해 경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메가스터디의 교육 노하우로 완성된 최적의 학습 가이드로 강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전 사례 분석을 통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전문가의 스킬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임장 현장 체험으로 좋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이론과 실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경매 풀코스 마스터반으로 경매 공부를 시작한다면 단기간에 경매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가랜드는 경매 풀코스 마스터반을 수강생을 대상으로 총 5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두인경매 프리미엄 정보 2개월 이용권을 증정받을 수 있으며, 오는 3월 18일까지 수강료도 최대 6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강의에 필요한 교재를 제공받고 경매 마스터과정 수료증도 함께 발급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 서비스 제공과 함께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