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2019~2021년 ‘영화정책’수립위한 공청회 열려

영화진흥위원회 주최...‘더 나은 영화정책, 내일이 있는 한국영화’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3/11 [19:25]

13일 2019~2021년 ‘영화정책’수립위한 공청회 열려

영화진흥위원회 주최...‘더 나은 영화정책, 내일이 있는 한국영화’

홍은비 | 입력 : 2019/03/11 [19:25]

▲ '더 나은 영화정책, 내일이 있는 한국영화' 공청회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진흥위원회


[뉴스브라이트=홍은비] 영화진흥위원회가 2019~2021년 동안 시행할‘KOFICX 영화정책에 대한 영화인 및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13일 공청회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는더 나은 영화정책, 내일이 있는 한국영화공청회가 열린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해 5월부터 내부직원 및 문화체육관광부의 영화 관할 부서와의 워크숍, 국민정책참여제도, 10회에 걸친 분야별 전문가 및 소위원회 회의, 영화계 간담회 등을 거쳐 ‘KOFIC 영화정책 2019~2021’을 만들었다.

 

이번 영화정책 계획안의 세 가지 핵심 전략은 창작자 중심의 새롭고 다양한 한국영화 내일을 위한 산업 지속성장 기반 강화 지역과 일상으로 영화문화 가치 확산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 중 필요한 사항을 반영해3월 중으로 최종안을 확정한다. 이렇게 확정된 계획안은 문체부로 전달돼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3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하는 영화진흥기본계획 작성에 참조된다.

 

오는 13일 열리는 공청회에서는 세 가지 주제로 각각 영화계 관련 분야 현장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약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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