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이혼 사유가? "되도록 묻어두려 해" 식물인간처럼 누워 지내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4/18 [14:41]

오승은 이혼 사유가? "되도록 묻어두려 해" 식물인간처럼 누워 지내

홍은비 | 입력 : 2019/04/18 [14:41]

▲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배우 오승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혼 사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239회에는 배우 오승은이 출연했다.

오승은은 전 남편과 이혼 후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근황을 공개했으며 "이혼 얘기가 나오면 지금도 많이 아프다. 그래서 되도록 묻어두려고 했다"고 말했다.

오승은은 결혼 6년 만인 2014년 이혼, 두 딸과 함께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다.

한편, 2014년 오승은이 이혼할 당시, 오승은 측에서는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간략하게만 전했다.

2017년 9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오승은은 이혼 후 열흘이라는 기간을 식물인간처럼 누워만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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