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경 vs 강은비 '전투대세'

이희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21:57]

하나경 vs 강은비 '전투대세'

이희선 기자 | 입력 : 2019/05/07 [21:57]

▲ 하나경, 강은비 주장 반박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대응"     © 이희선 기자


[뉴스브라이트=이희선 기자] 배우 강은비(33)와 하나경(33)이 인터넷방송으로 설전을 벌여 온라인에서 이슈가 후끈하다.

강은비는 과거 2014년 영화 레쓰링에 함께 출연했는데 그당시 영화 촬영이 마무리된 뒤 뒤풀이하던 곳에서 하나경이 자신의 머리를 밀기도 했으며 서로 반말을 하던 사이였는데 “사실 나는 나이가 많다. 앞으로 반말하지 마라”고 폭언했다고 폭로 했다.

이에 하나경은 “그런 적이 없다”며 "사람 매장 시키려고 그러는 거냐”고 억울해 했고 이후 “기억은 안 나는데 만약에 제가 그랬다면 미안한 일이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면 뒤에서 풀 수 있는 부분인데 라이브에서 그러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경은 “허위 사실을 유포시 법적 대응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7일 오전 10시 41분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에 한 누리꾼은 자신이 영화 '레쓰링' 스태프였다고 밝히며 "제가 기억하는 강은비 씨는 조용하고 친절한 사람이었다. 하 씨는 현장에 잡음이 많았다"라고 주장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안녕하세요? <뉴스브라이트> 이희선 기자입니다. 교육과 취업, 사회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교육신문연합회 사무총장, 뉴스에듀신문 대표기자 aha080@gmail.com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