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엄마 재혼 상대는 배우, 아침마다 시어머니 '문안 인사'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6/25 [15:33]

미나 엄마 재혼 상대는 배우, 아침마다 시어머니 '문안 인사'

홍은비 | 입력 : 2019/06/25 [15:33]

▲ MBN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방송인 미나 모친의 재혼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미나 엄마 장무식과 2세 연하 남자친구 나기수의 재혼식이 전해졌다.

방송에서 미나-류필립 부부는 재혼식을 위해 예복, 예물, 장소 섭외 등 모든 일을 도맡았으며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노주현 카페’를 찾아가 배우 노주현에게 축사를 부탁했다.

나기수는 1950년생 배우다.

나기수는 1973년 영화 '석양의 두 얼굴'로 데뷔했으며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해운대', '그놈이다', '석조저택 살인사건', '독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최근 나기수와 재혼한 미나 엄마는 아침에 한복을 입고 시어머니에게 건강음료를 챙기며 문안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