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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은 밝혀진다 2018/10/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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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는 재계약할 때 들어있던 조건대로 소속사 주식을 산 것이고, 이종현은 FNC 고위임원이 유재석씨의 계약이 확정된 그날 새벽에 전화로 알려줘. 주식장이 열리기도 전에 1억이 넘게 주식을 사 들인 점이 밝혀져 벌금형을 받은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서울남부지점 홈피에 올라와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 정당한 방법으로 주식거래를 하고도 소속사 임원과 멤버의 죄를 덮어 주기 위해서 억울하게 욕을 먹은 정용화라고요. 기사를 쓰실 때는 사실 확인좀 하고 쓰세요. 언론에서 이렇게 대중들이 오해하기 쉽도록 기사를 쓰는 우리나라 언론 신뢰도가 세계 최하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