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돈가스 잡내 잡는 비법이 '미네랄', 부드러운 육질이 포인트!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8/14 [08:30]

돈암동 돈가스 잡내 잡는 비법이 '미네랄', 부드러운 육질이 포인트!

홍은비 | 입력 : 2019/08/14 [08:30]

▲ SBS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14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 '돈암동 42년 돈가스' 맛집이 공개된다.

성북구 동소문로에 위치한 이집은 옛날 돈가스의 맛을 42년째 유지하고 있는 '온달 왕돈가스'이다.

또한, 홍성운(70, 경력 41년) 등 4명의 돈가스 기술자가 옛날 경양식 돈가스 맛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노포의 돈가스는 국내산 등심만을 사용하여 주인장표 숙성과정을 거치며 빠질 수 없는 이곳만의 특별한 비법은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이다.

돈암동 돈가스 집은 이를 이용해 고기의 잡내를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내용은 14일 SBS '모닝와이드 3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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