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청소년이 뽑은 '학생회장이면 좋을 것 같은 연예인' 1위 차지

박지종 | 기사입력 2020/04/01 [11:45]

유재석, 청소년이 뽑은 '학생회장이면 좋을 것 같은 연예인' 1위 차지

박지종 | 입력 : 2020/04/01 [11:45]

▲ 사진=㈜스쿨잼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뉴스브라이트=박지종] 청소년들이 뽑은 학생회장이면 좋을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유재석이 차지했다.

(주)스쿨잼이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네이버 홈 스쿨잼판을 통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학교의 학생회장이면 좋을 것 같은 연예인은?'이란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주관식으로 총 67명의 초, 중학생이 참여한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우리 학교의 학생회장이면 좋을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유재석(26.9%)이 선정됐다. 2위에는 방탄소년단 RM(19.4%), 3위는 백종원(13.4%), 4위 아이유(10.4%), 5위 차은우(6.0%) 순이었다.

학생회장이면 좋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유재석을 꼽은 이유로는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학교를 잘 이끌 것 같다’, ‘다른 사람을 아끼고 배려해준다’ 등의 이유가 있었다.

2위는 방탄소년단 RM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을 잘 이끌고 대표로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학생회장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팬과의 약속을 꼭 지키는 것을 보고 학생회장으로서 공약도 잘 지켜 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3위는 백종원이었다. 특히 학교 급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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