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바디맥스, 스포츠모델의 여름준비 다이어트 식단관리 노하우 알려

박지원 | 기사입력 2018/05/15 [17:43]

팀바디맥스, 스포츠모델의 여름준비 다이어트 식단관리 노하우 알려

박지원 | 입력 : 2018/05/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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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5월도 벌써 중순으로 들어섰다. 날씨 또한 영상 20도를 웃도는 날씨가 지속되며 여름이 다가옴을 느낀다. 여름하면 다이어트라는 말로 이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여름준비를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점점 빠른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 년에 한 번뿐인 여름휴가이기에 스포츠모델과 같은 건강한 몸매를 뽐내며 알차게 보내고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하는 다이어트라면 더욱 체계적인 식단부터 운동까지 계획을 잡고, 일상생활의 작은 부분부터 실천해야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될 것이다.

 

이에 헬스보충제 전문브랜드 바디맥스에서는 소속선수들(팀바디맥스)을 통해 여름준비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관리 노하우 몇 가지를 공개했다.

 

먼저 굶는 다이어트는 지양하도록 해야 한다. 단식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볼 때 근육량이 많이 줄게 되는데 이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조금만 먹어도 쉽게 살찌는 체질로 변하게 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바쁘다거나 아침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진다는 이유들로 아침을 거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아침을 먹지 않고 공복상태로 활동하게 된다면 식욕이 더욱 왕성해지고 과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규칙적인 식사는 필수이다.

 

그렇다면 다이어트를 위한 올바른 식사방법은 무엇일까? 식사를 충분히 했다는 것을 뇌가 인지하기 위해서는 최소 20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사는 되도록이면 여유를 가지고 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밥 먹기 30분 전에 물 한 컵을 마시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팀바디맥스 정예지 선수는 “식사 후에는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찬물을 마시게 되면 식사 때 섭취한 음식의 기름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지방 조직에 흡수되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도금샘 선수는 “식단관리 시 샐러드는 무조건 좋다는 편견을 버리도록 한다. 데친 야채나 국 건더기를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이는 생 야채보다는 익힌 야채가 더 질겨지고 분해가 어렵기 때문에 변의 양을 늘리거나 포만감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라며 “또한 채소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감행할 경우 탄수화물과 지방 등을 섭취할 수 없게 되어 신체 밸런스가 망가지게 되고 급격한 체중변화로 인해 노화와 요요현상을 불러올 것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팀바디맥스 선수들의 공통적인 의견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무리하지 않음과 동시에 충분한 휴식과 수면시간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때 단백질과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어 근육량이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을 하게 되면 건강유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이점들과 동시에 탄수화물 욕구를 줄여줄 수 있어 체중감량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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