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타일, 뮤즈 3기 모델 선발대회 개최…플러스 사이즈 FW 컬렉션 쇼 시작

김수빈 | 기사입력 2018/09/07 [17:20]

제이스타일, 뮤즈 3기 모델 선발대회 개최…플러스 사이즈 FW 컬렉션 쇼 시작

김수빈 | 입력 : 2018/09/07 [17:20]


7일(금) 저녁, 플러스 사이즈 컬렉션이 개최될 예정이다. 20대와 30대 사이에서 관심 받고 있는 플러스 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 ‘제이스타일’이 야심차게 준비한 플러스 사이즈 FW 컬렉션 쇼다.

 

제이스타일의 FW 컬렉션은 오후 6시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SFACTORY에서 진행되며, 제이스타일 이벤트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0여 명의 고객과 프레스, 인플루언서, 해외 바이어, 패션업계 종사자 등 300여 명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일 행사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부분은 런웨이의 주인공인 뮤즈 3기다. 예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뮤즈 3기 모델들은 FW 컬렉션 쇼에서 화려한 런웨이와 개인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행사를 위해 전문 워킹 교육과 이미지 메이킹 훈련을 받으며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해진다.

 

FW 컬렉션 쇼의 마지막에는 런웨이에 선 모델들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모델을 선발할 예정으로, 선발된 모델에게는 상금과 함께 제이스타일의 전속 모델이 될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이 외에도 럭키드로우 등 경품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제이스타일에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런칭한 자체 제작 브랜드 이블렛(EVELLET)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될 예정이다.

 

제이스타일의 이번 컬렉션 쇼는 “#지금내가좋아”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그간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플러스 사이즈 컬렉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이스타일 관계자는 “플러스 사이즈 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서 플러스 사이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컬렉션 쇼를 준비했다”며 “금일 행사에서 선보인 FW컬렉션 쇼 의상은 자사 온라인 몰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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