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수입매트리스 비터퍼, 130년 전통 장인정신 한국에서 만난다

김수빈 | 기사입력 2018/12/08 [10:00]

독일수입매트리스 비터퍼, 130년 전통 장인정신 한국에서 만난다

김수빈 | 입력 : 2018/12/08 [10:00]


사람이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장소는 어디일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통계적으로 하루에 가장 오래 머무르는 장소가 바로 침대 위이다.

 

그렇지만 머무는 시간에 비해 매트리스에 대한 고민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무실 의자나 자동차 카시트는 일상생활 중에 접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몸에 익지 않거나 불편할 경우 쉽게 알아차리지만, 수면 중에는 이러한 불편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매트리스에 대해서는 둔감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제대로 된 인증을 받지 않은 저품질 매트리스를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오래되어 내장 스프링 등이 망가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데도 인식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자고 일어났을 때 어딘지모르게 찌뿌둥한 느낌이 들거나 여기저기가 삐걱거린다면 몸에 맞지 않는 매트리스가 원인일 확률이 높다.

 

국내 런칭한 독일수입매트리스 비터퍼 매트리스가 매트리스로 인한 수면장애에 대한 해답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1888년부터 매트리스를 생산한 비터퍼는 뛰어난 기술력과 독일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섬세한 마감 등으로 이미 유럽 등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매트리스 브랜드로, 이번 국내 런칭을 통해 국내에서도 편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비터퍼 매트리스는 NASA의 기술이 적용된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 최상의 지지력으로 인체의 굴곡에 따라 매트리스가 반응하여 몸을 받쳐줌으로써 어떠한 수면 자세에도 상관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비터퍼매트리스는 열 템퍼링 프로세스를 통해 일반 스프링에 비해 그 내구도와 탄성을 높인 듀라코일 스프링을 내장, 체압을 분산하여 사용자가 매트리스에 누웠을 때 몸에 가해지는 압력이 분산되도록 도와준다.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텐셀원단을 사용,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을 주지 않도록 직조된 부드러운 원단으로 아이는 물론 예민한 사람 역시 편하게 잠들 수 있으며 고급 쿨링효과를 통해 체온을 적절하게 분산하여 편안한 잠자리가 되도록 돕는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130년의 장인정신과 기술이 집약된 고급 독일수입매트리스 비터퍼는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